국회는 오늘(23일)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상정하기 위해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노란봉투법 처리 '반대 의사'를 밝혀온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즉 무제한 토론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발언을 하고 있는데요. 조금 전 국회에서 본회의가 열렸고 노란봉투법은 이미 상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상정된 직후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즉 무제한 토론으로 대응할 예정인데지금 김형동 의원부터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대 24시간까지 토론하고 나면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으로 토론을강제 종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무제한 토론 종료 이후 법안 처리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란봉투법' 내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고 '노란봉투법' 하청 노동자와 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조금 전 노란봉투법이 상정됐고요.
지금 민주당 김형동 의원부터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국민의힘은 계속해서 이어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인데.
최대 24시간까지 토론하고 나면, 그러니까 내일 이 시간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으로 토론을 강제 종결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내일 노란봉투법 처리 이후 다시 더센상법 개정안을 상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들어오면 또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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